하늘을 이고 땅을 밟고, 놀아도 놀아도 더 놀고싶은 생태유치원, 해돋이 유치원을 소개합니다. ① 본원 운영 철학 해질 때까지 놀아도 놀아도 더 놀고 싶은 ‘살림의 집, 유치원’이 되기 위해 자연·아이·놀이를 살리는 생태유아교육과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봄·여름·가을·겨울 계절의 변화와 세시·절기의 변화에 따라 자유놀이시간과 주요활동시간의 여유롭고 융통성 있는 일과시간 운영, 안팎을 넘나드는 생활공간, 연령통합으로 뭇생명들과 어울리면서 분절된 몇 개의 프로그램을 체험하기보다 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 12가지가 서로 비빔밥처럼 어우러져 놀이의 맛을 더하고 있습니다. 즉, 각기 다른 야채나물들이 서로 어울려 새로운 맛을 내고 먹었을 때 속이 편안하고 소화도 잘되는 나물비빔밥처럼 하나의 놀이에도 생태유아교육의 철학과 몇 가지의 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들이 서로 어우러져 있기 때문에 새롭게 창조되기도 하면서도 편안하게 여기기도 합니다. 본원의 생태유아교육 프로그램 실천 사례 12가지는 ‘되살림놀잇감 프로그램’, ‘텃밭가꾸기 프로그램’, ‘생태적 식생활교육 프로그램’, ‘숲체험 프로그램’, ‘물·모래놀이 프로그램’, ‘목공놀이 프로그램’, ‘세시풍속 프로그램’, ‘큰절·호흡명상 프로그램’, ‘손끝놀이 프로그램’, ‘몸짓놀이 프로그램’, ‘소금양치 프로그램’, ‘손걸레질 프로그램’ 등이 있습니다. 생태유아교육은 자연의 순리와 순환, 오래된 미래의 교육인 조상들의 5,000년 양육지혜와 사람의 도리를 배우게 하는 생명살림의 교육이기 때문에 ‘살림집’의 유치원이 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거의 매일 교원들과 당일 있었던 일화나 에피소드 등을 서로 나누고 교육과정 협의를 하면서 개선·연구·실천하고 있습니
- 사단법인한국생태유아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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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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